HOME | 로그인 | 회원가입
 
ID/PWD Find 회원가입
2017 년 10 월
1234567
891011121314
15161718192021
22232425262728
293031    
주요사이트 타이틀
 
Home > 영양교사회소개
인사말 ㅣ영양교사회소개 인사말입니다.
  • 먹고나서
  • "누구도 요리사를 회유하거나 요리실에 나타나서 음식을 추가로 얻어서는 안된다.
  • 선원들은 누구든지 주어진 음식에 만족해야 하며, 음식을 버리거나 뱃전에서 술을 마시다 걸린 자는 체벌을 당한다.
  • 갑판에 물이나 다른 음료수를 떨어트린 범위가 손바닥보다 넓으면 용인할 만한 사건이라고 간주하지 않는다."-주경철님의 대항해 시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.
  • 우리들은 지구라는 작은 갑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. 일상이 대항해시대인 요즘입니다.
  •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전에 친환경이다 유기농이다 등의 많은 악착을 떨다가도 막상 먹고나서의 문제에 대해서는 깊은 고민과 성찰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.
  • 우리는 단지 살기위해 먹기도 하지만, 꿈을 키워가기 위해 먹습니다.
  • 누구나 인생의 갑판에다 '흔적'을 남깁니다. '오점'일수도 있고, 크나큰 '성취의 발자국'일수도 있습니다.
  • 이렇듯 우리 강원영양교사들은 자라나는 세대가 적절히 음식을 잘 섭취하고, 이 힘을 받아 그들 나름의 꿈을 펼쳐갈 수 있게끔 함께 고민해보려 합니다.
  • '먹고나서' 같은 배에 타고 있는 생사를 나누는 지구인 이웃에 대한 '배려',
  • 음식이 나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'감사',
  • 잘 먹고나서의 오점을 남기지 않는 아름다운 '마무리'등입니다.
  • '먹고나서' 잘 먹었다는 상찬은 거친 인생의 항로에서 소박하지만 '다양한 꿈'을 꾸는 것입니다.
  • 우리 강원영양교사회의 '꿈'입니다.
  • 강원도영양교사회 회장 김정원
::: 강원도 학교영양교사회 :::